






















개발자가 가져야 할 자질로는 문제
분석하는 거 좋아하고 끊임없이 배울
수 있어야 하고 논리적이고 새로운
트렌드를 잘 따라가야 하고
엉덩이가 무거워서 오래 앉아 있어야
하거든 정말 많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리소스풀함이 아닐까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에게 목표로
이룰 만한 충분한 리소스가 없기
때문에
목표로 이루지 못한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하는지 잘 몰라서 주변에
무릎을 멘토가 없어서 시간적 물리적
자원이 없어서 인맥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흙수저로 태어나서 이런
리소스가 없다는 사실이 큰 장애물이
되어서 시작도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실 이런 분들은 리소스가
없어서 그런게 아니라
리소스풀함이 없기 때문이에요
리소스는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리소스는 우리가 찾아 나서서 가지고
오거나 만들어 나가는 거예요 이러면서
정말 많은 동료들 그리고 신입 분들을
만났어요
동일한 환경이지만 어떤 사람들은
여전히 그대로이고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 비해서
정말 빠르게 성장해 나왔죠 똑같은
환경에서 교육하고 공부해도 한 명은
느리고 한 명은 빠르고 이분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바로 리소스 폴
있습니다 여러분들 개발 커리어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인생에서 원하는 걸
이루게 해줄 마법 같은 자질 리소스
폴리스 이게 무엇인지 어떻게 매일매일
활용할 수 있는지 그리고 제가 적용한
사례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드림코딩
채널에서 얘기한 모든 자기계발 영상의
근본적인 내용은 바로 이거니까 꼭
주의 깊게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회사에서도 일상생활에서도 아 당신
정말 리소스풀 하다라는 피드백을 많이
받았는데 이게 도대체 무슨 뜻이지라고
궁금해서 찾아왔어요
한국 단어로는 지략있는
기략 있는이란 뜻인데 잘 와닿지
않아서 영어사전으로 좀 보시면요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빠르고 현명한 방법을 찾는
능력이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취업이나 이직할 때 많이 쓰이는
링크드인에서 정의한 걸 보시면 어려운
환경 속에서 유용하고 독창적인
솔루션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이다
여기서 유스포 유용하다는 것은 내
솔루션의 동작을 잘 할뿐만 아니라
실용 되어야 한다는 거고요이
유니크하다는 것은 솔루션이 흥미롭고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정말 현명한
방법이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거창한
설명이긴 한데 뒤에서 제가 정의한
버전도 알려드릴 거예요 그리고이
리소스풀함에 자질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셀프 라이언스인데요 자기
의존 독립 독해입니다 그러니까 타인을
의지하지 않고요 오로지 나의 힘과
나만의 리소스에 의존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걸 말해요 이제
정말 제가 정의하는 리소스풀 하다는
뜻을 얘기해 보도록 할게요 내가
원하는 걸 이루기 위해 또는 해결하기
위해 최고의 리소스를 찾아서
능동적으로 수행한다입니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게 원하는 것인데요이
원하는게 명확하고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개발자가 되고
싶다 이직하고 싶다 또는 내가 무엇을
구현하거나 버그를 수정할 때도 내가
정확하게 뭘 하는지 뭘 원하는지를
명확하게 정해야 되거든요
기술 회의를 할 때도 마찬가지고요
재테크나 은퇴를 생각할 때도 마찬가지
어학연수를 가고 싶다 투자를 하고
싶다 이런 모든 것들은이 원하는 것이
명확하고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단순히 개발자가 되고 싶다 이직하고
싶다 보다는 어떤 분야에 어떤
개발자가 되고 싶은지 어떤 회사에
가고 싶은지 어떤 회사에서 어떤
부서에서 어떤 업무를 하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좁혀나가서 내가 원하는 걸
더 뚜렷하게 만들며 만들수록 이걸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쉽게 찾을 수
있거든요 하루하루 바쁜 일정을
살아가다 보면 그리고 업무에 계속
치이다 보면 집에 와서 유튜브나 영화
등 수동적으로 영상들을 보기만 하면
실제로 내가 생각하는 시간은 얼마
없어요 많은 현대인들이 정신적인
게으름에 빠져 있다고 하는데 이때
일주일에 한 번이라 그냥 노트와 펜을
들고 내가 정말 원하는게 뭔지 생각해
보는게 중요해요
문제를 급하게 해결하려고 점프하기
전에이 문제가 뭔지 정말 심각한
문제인지 이런 것들을 파악하는게
중요하잖아요 내가 원하는게 뭔지 내가
이루고 싶은게 뭔지 지금이 상황에서
나는 무엇을 원하는지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정말 일하는 것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라이프에서도 이것들을 다 적용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내가 컨트롤할
수 없는 상황과 내가 컨트롤 할 수
있는 일들을 분리하고 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 그 영역에서 내가 진정을
원하는 걸 구체적으로 정의해 보는
거예요 상황이 나를 정의하기 전에
내가 먼저 나서서 나를 정의해야
합니다 동의하시나요
앞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정의를 했다면 이제 그걸
이루기 위해서 또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최고의 리소스를 찾아야 합니다
이때
틀에 박힌 프레임에서 벗어나서
박스에서 벗어나서
조금 더 창의적으로 솔루션을 찾는게
중요해요 무조건 열심히 하는게 능사는
아니에요 우리가 원하는 목표는 구체
같은데 어떻게 이룰지 생각을 하지
않고 무작정 열심히만 달리면 반대
방향으로 가거나
빙빙 둘러서 갈 수 있거든요 그래서
내가 원하는 걸 찾았다면 이걸 어떻게
이룰 수 있을지 조금 더 창의적으로
생각해 보는게 좋아요 그래서 내가
원하는 걸 명확하게 정의했다면 내가
많은 일들을 하지 않고 이걸 쉽게
이룰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어떻게
조금 더 효율적으로 이룰 수 있는지
끊임없이 생각해 보는 거예요
치열하게 열심히 생각하다 보면 정말
손쉽게 아 이렇게 하면 이것도
해결하고 저것도 자동으로 해결이
되겠구나 하는 이런 솔루션을 찾기도
하거든요 이제 원하는게 명확하고
방법도 알았다면 능동적으로 수행합니다
set relions 아시죠 자기의존
독립 독행 이때 물론 레버리지를
활용해서 나보다 더 잘할 수 있는
사람과 함께 협업을 하거나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다만 결과를 타인에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 능동적으로 해야
합니다
단순히 회사에서 또는 사수가 언젠간
나에게 가르쳐 주겠지 누군가가 내
문제를 해결해 주겠지라고
기 그리고 믿고 의지하지 말고 나
스스로 내가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
나가자입니다 자 그래서 정리를
해보면요 제가 생각하는 리소스프라는
사람은요 아무리 어려운 환경이라도
아무리 혼잡한 복잡한 상황이라도 내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고 있고
그걸 이루고 성취하기 위해서 나는이
계획이 없어서 못해라고 핑계를 대는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이걸 이룰 수
있을지
능동적으로 리소스를 찾고 그걸 하기
위해서 수행하는 사람을 말해요 그렇지
리소스는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리소스는 내가 직접 찾아 나서서
가지고 오거나 만들어 나가는거다라고
믿는 사람이죠 이런 사람들은요
나에게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힘이
있다이 세상에는 내게 필요한 모든
리소스가 존재한다 다만 내가 아직
찾지 못했을 뿐이다 해결 불가능한
문제는이 세상에 없다라고 강하게
믿습니다 특히 제가 정말 까다로운
문제나
버그를 만났을 때이 세상에 해결
불가능한 버그는 없다 모든 버그는
수정 해결 개선 박멸이 가능하다라고
믿으면서 개발을 하다 보면
덜 좌
재밌게 해 나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정의에 대해서만 얘기하고 끝나면 많이
와닿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제가
다양한 사례들에 대해서 얘기를 해볼
거예요 저는 정말이 리소스풀 하자라는
마음가짐 때문에 제가 정말 힘든
환경이 있었을 때 어려운 프로젝트를
할 때 또는 어려운 버그를 수정해야
했을 때 그때마다 저를 이끌어줬던
정말 큰 힘이 되었던
마음가짐이었거든요 그리고 영상이
포함하진 않았지만 말이 폴리오의
Everything is
figurable이라는 문장이
있는데요
모든 것들은 다 해결 가능하다 모든
것들은 다 분석 가능하다 뭐 이런
문장인데 이것도 정말 저에게 큰 힘이
되었어요이 세상에는 해결 불가능한
문제는 없다 내가 원하는 걸 이룰 수
있는 리소스는이 세상에 존재한다
이렇게 생각하면
정말 마음이 든든해지는 것 같아요 자
이제 사례 얘기를 해볼게요 제가
유튜브에 기술 영상을 많이 올리고
있는데
사람들을 많이 달아주세요
그런데 그 질문들 속에서
조금만 찾아보시면
얻을 수 있는 정보를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세요
필요한 내용들 링크들을 다 기입을
해두었는데 그거에 대해서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시고요 또 영상 정보란에
제가 링크에 둔 깃허브 페이지만
가셔도네 필요한 정보들을 제가
넣었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대해서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이런
분들은
리소스풀함이 많이 떨어지는 거죠 내가
필요한 정보가 있고 찾아야 되는
내용이 있다면 그 질문을 작성하는 그
시간에 정보란이나 필요한 것들을
찾아보고 또는 구글링해서 충분히
정보를 얻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에게 질문을 한다는 것은
그걸 답변 받을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수동적인 마음가짐이 조금 들어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내가 질문을
하기 전에 이거에 대한 정답을 해당
게시글이나 해당 영상 또는 구글링으로
내가 충분히 찾을 수 있지는 않은지
리소스를 내가 어디서 찾을 수
있는지를 조금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두 번째는 무언가 새로운 걸
공부할 때인데요 예를 들어 제가
대학교 시절 공부하고 자바를 공부할
때가 있었어요
그런데 객체지향 개념이 정말 와닿지
않았거든요 왜 개최된 프로그래밍이
엔터프라이즈급에서 더 활용도가 높고
왜 더 좋다고 하는 건지 개체지향을
어떻게 더 활용할 수 있는지가 전혀
와닿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 당시에는
좀 오래전이라 이제 인터넷으로
교육이나 이런 것들이 좀 활성화 되지
않았던
먼 시절에 저는
도서관에 갔습니다 도서관에서 자바로
검색해서 해당 키워드를 가지고 있는
책들을 다 빌렸어요 전부 다 빌렸어요
그 제가 원하는 아웃컨은 뭐죠 자바
언어로 무언가 실질적인 어플리케이션
뭘 만들 수 있는지가 궁금했고 그걸
한번 만들어 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도서관에 가서 관련된 책들을 다
빌려서 봤더니 아 스윙이라는 ui를
이용하면 자바로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고
실시간 네트워크 통신을 할 수 있구나
그래서 그 중에 가장 재밌어 보이는
실시간 지뢰찾기 경쟁하는 게임이
있었거든요 그걸 빌려서 책에는
예제들을 따라 치면서
실제로 지뢰찾기 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아 객체지향 개념이 정말
안정성이 좋고 편하구나라는 걸 느꼈죠
이렇게 무언가를 배울 때도 그냥
배우는게 아니라 내가 이걸 통해서 뭘
만들 건지 아웃컴이 뭔지 그리고
거기에 관련된 것을 찾아가면서 하나씩
공부하다 보면 더 나에게 남는 것들이
있겠죠 그래서 학생 때는 배울 때
그냥 배우는게 끝난게 아니라 뭘 하나
배우면 이걸 이용해서 뭘 만들 수
있을지를 먼저 생각해보고
항상 하나 배우면 하나 만들어서
프로젝트에 추구하고 이런 식으로
공부를 해 나갔던 거 같아요 그리고
또 다른 예제는 기술회의입니다
기술 회의에 똑똑한 개발자들이 많이
모여 있으면이 기술회가 가끔씩 산으로
가요 왜냐하면
서로서로 기술적인 거에 대해서 얘기를
하다 보면
깊이 있게 깊이 있게 불필요한 깊이
있게를 얘기를 하다 보면 우리가 정말
왜이 회의를 하는지를 까먹는 경우가
많거든요이 기능을 추가하면
데이터베이스의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해야
되니 많이 거기에 대해서 또 기술
회의가 막 서로 토론이 오고 가고
하는데 여기에서 잠시 회의를 멈추고
저는 이렇게 질문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정말 원하는 뭐죠 우리가 사용자에게
제공해 주고자 하는 기능이 무엇인가요
그럼 그 기능을 위해서 우리가
단기적으로이 사용자가이 기능을 빠르게
이용하기 위해서
어떤 걸 해볼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하게 되면요 사실 데이터베이스까지 갈
필요가 없는 경우도 있고 어떨 때는이
개발자 팀이 전혀 필요 없는 경우도
생기거든요 그래서 기술 회의할 때도
우리가
어떤 기능을 어떤 걸 지금 토의
하기를 원하는지 우리의이 회의에
아웃컴은 무엇인지를 조금 더 명확하게
한 다음에 회의를 하면 조금 더
빠르게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어요
그리고 정말 이런 리소스풀함은
어디든지 다 적용이 가능합니다 대학생
때 만약에 어학연수를 가고 싶어요
그런데 부모님이 등록금 내주는 것도
너무 부담스러운데이 어학연수비까지
요청드리기에는 너무너무 부담된단
말이죠 그럴 때 아 우리 집은
경제적으로 안 좋으니까
난 어학연수 갈 수 없겠지 그렇다고
알바를 하자니까 공부할 시간이 부족할
것 같고라고 고민을 한다면 자 내가
원하는 뭐죠
그렇죠 저렴하게 어학연수를 가고 싶다
돈이 많이 들지 않는 어학연수를 한번
해보고 싶다 그러니까 아우컴이면 이걸
위해서
리소스를 찾아보는 거예요
학교 행정부나 그리고 어학연수에
관련된 공지사항들을 한번 확인해 보면
되고요
분명히 찾아보면
돈을 그렇게 많이 들지 않아도
학교에서 지원해주는 형식의 어학연수가
있기 마련이거든요 그리고 리소스쿨
하면요 일상생활에도 정말 정말 활용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제가 부동산
투자를 하고 싶은데 제가 살고 있는
주가 여기쯤이에요
그런데 2주에 있는 집들은 너무너무
비싸서
다른 멀리 있는 주의 집을 이렇게
구매하고 싶어요
그런데 여기까지 가게는 비행기로 몇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제가 직접 가서
집을 확인하고 구매하고 또
인테리어까지 하고 이럴 시간이 없단
말이죠 그래서 이걸 포기하느냐 아니죠
내 아웃컴은 뭐다 다른 주에 있는
집을 구입하고 싶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 리소스를 찾으면 되죠 이걸 대신
해줄 수 있는 에이전시가 있지 않을까
에이전트를 통해서 내가 집을 구매하고
인테리어까지 할 수 있을까라고
찾아보면 됩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는
요즘 세상에는 일이 소스 찾기가
더더더 정말 쉬워진 것 같아요 내가
흙수저든 금수저든 우리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것이 바로 인터넷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신입으로 입사를 했을
때 그냥 선배가 나에게 가르쳐 주길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신의 개발자로서
회사에 들어갔을 때 어떻게 하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제가 영상으로 따로 언급을 해 두었기
때문에
관심 있으시면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와 예제가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각각 기술적인 내용들이 들어가는
것들은 따로 정리를 해서 영상으로
만들어 보고 싶은데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주제나토픽이 있으시면 아래
코멘트로 알려주시면 제가 하나하나씩
정리해서 어떻게이 리소스 4를 활용할
수 있는지 하나하나씩 기술적으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개발자들의 중요한 사실은
또 어떤 것들이 있나요 그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리소스쿨함이 아닐까
하는데요
어디서 정보를 찾을 수 있는지 회사에
입사했을 때도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도 모든 것은 해결
가능하다는 마음가짐으로 여러분 돈
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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